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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누구든 뇨끼보고 그녹취라 읽을수 있다고 느꼈던 일화

작성시간26.06.27|조회수44,539 목록 댓글 52

출처: 여성시대 Homebody




마르지엘라 처음 접했을때

Maison margiela

앞글자 어떻게 읽어야할지 난감했음
어떻게 봐도 메이슨으로밖에 안읽어짐ㅋㅋ



메종으로 읽는거 보고 읭했음ㅋㅋㅋㅋㅋ프랑스어를 모르면 충분히 그럴수 있겠더라

뇨끼 연장선으로 이탈리어에
Bagno가 있음 화장실이라는 뜻인데
바그노 아님
바뇨임.
이탈리아어 공부하지 않는이상 한국인이라면 누구든 틀리게 읽을수 있다고 생각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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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6.27 친구가 그녹취하면 개깜찍함 ㅠ왜 g를 넣어서 내친구 헷갈리게하지 얼탱없음 근데 남자친구가 만약 있는데 그녹취 이러면 개쌔려버리고싶음 걍... 걍 기회임
  • 작성시간 26.06.27 숑 으로 읽어야 돼서 그른가
  • 작성시간 26.06.28 난 첨에 에르메스도 못읽엇어
  • 작성시간 26.06.28 영어가 이상한거야 뭐야 거지같네 ㅉ
  • 작성시간 26.06.28 아르굴라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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