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청문회 시작인데 순서, 자리 설명 등을 위해 국회에서 09:30까지 와달라고 함)
09:15 박문성 도착,
복도에 홀로 서 있는 박주호 발견
박문성 : "왜 안 들어가고 거기 서 있어?"
박주호 : "그...대기실에....다 계세요...."
박문성 : "참고인, 증인 대기실 안 나눴대??"
박주호 : "하나래요..."
박문성 : "(......)그럼 나랑 같이 복도에 있자...."
박주호 : "안 들어가세요??"
박문성 : "난 더 못 들어가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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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8 new
저렇게까지 갔는데도 하나도 안 변한게 너무 황당해 내가 박주호면 현타 왔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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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제발!!!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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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슬프네 ㅜㅜㅜ 두 박은 진짜 용기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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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진짜 축구 그만 망치고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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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슬프다ㅠㅠ 그냥 이용당했네 두 사람은 한국 축구 살리려고 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