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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천재소녀가 컨닝으로 수천만원 벌어들이는 방법.gif

작성시간26.06.28|조회수24,609 목록 댓글 16

출처 : 여성시대 장래희망 김경식






ㅎㅇ 여기 천재 우등생인 '린'이 있음.

린의 집은 가난하지만 능력을 인정받아 장학금을 받고 부자 명문고에 입학함













그리고 학교에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 '그레이스'

공부는 못하지만 쾌활한 그레이스는 린과 절친이 됨













그레이스: 성적 잘 나오면 내가 맛있는거 사줄게, 응? 린 선생님~~~



그러다가 일정 성적이 넘어야 동아리활동을 허용하도록 바뀐 교칙때문에


린에게 개인 교습(?)을 받기로한 그레이스












그리고 대망의 시험날,

엥....?? 린이 그레이스한테 가르쳐줬던 문제들이 고대로 나왔음...!!! 개이득











린: 그레이스..! 전에 내가 가르쳐준 문제야. 할 수 있지?

그레이스: 정말? 근데...기억이 안나!



띠용 하지만 기억나지않는다는 그레이스 ㅠ


그래서 린이 선택한 방법은













바로 지우개에 답 전해져서 전달해주기 ㅋㅋㅋㅋ너무한거 아니요?

아무튼 위험은 있었지만 그레이스는 린덕에 시험을 잘 보게됨












펫: 그레이스한테 들었어. 나도 지우개 빌려주는 친구랑 친해지고싶은데...

린: ?



그 후, 그레이스의 남친인 '펫'이 린에게 계획적인 컨닝을 제의함

물론 공짜는 아니고 과목당 3000바트(약 10만원)에 5명정도의 인원을 모아서 하는것












펫: 시험 한번 볼때마다 13과목, 6명이니....

린: 780만원



린의 입학금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아빠를 보며 린은 이 제의를 받아들이기로 함.

근데 6명한테 한꺼번에 컨닝답안을 어떻게 주냐 솔직히....












는 바로 린의 손가락 연주(?)를 통해서!!

시험이 4지선다라는걸 이용해 피아노를 치듯 책상을 두드려 알려주는것임

얘들아 이 열정으로 공부를...













[린의 피아노 교습]


성공적으로 끝난 조직 컨닝.

그리고 '피아노 교습'이란 이름으로 린의 컨닝 고객은 나날이 늘어감













그리고 오늘도 여느때와 같은 시험날.

달라진게 있다면 다른 반 학생들과 함께 시험을 보는것뿐....


인줄 알았는데












선생님: 유형이 두가지니까 각자 받은대로 기입해.



띠용... 시험지 유형이 달라진것

넓게 분포되어 당연히 서로 유형이 달랐던 린과 고객들은 단체멘붕






























뒷 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세요

영화 제목: 배드 지니어스(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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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6.28 new 와 재밌겠다;
  • 작성시간 26.06.28 new 이거 후반부는 실제 있었던 일이라서 더 잼썼음
  • 작성시간 26.06.28 new 오 티빙에 있다!! 보러가야지
  • 작성시간 26.06.28 new 이거 한국 실화 각색한거래서 봤는데 진짜 재밋더라.. 끝까지 재밋었어. 넷플이랑 왓챠같은데 한번씩 풀리던데
  • 작성시간 26.06.28 new 잊어버리지말고 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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