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들은 버릇 없다고 생각하는 충청도 사투리 작성자파티프랜드| 작성시간26.06.28| 조회수0| 댓글 7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귀신 고래 작성시간26.06.28 헐 그러네 무례하게 들릴수도 있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고마왈 사줘 작성시간26.06.28 충남 서해쪽말고 내륙쪽인데 야~ 냐~ 쟈유~ 다 써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쉰사 작성시간26.06.28 전라도에서는 네~를 야~ 라고 대답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마왈 사줘 작성시간26.06.28 마자 비슷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즈니버터와플 작성시간26.06.28 나도 내 친구가 우리집 놀러왔는데 할머니한테 먹을거 드리면서 냐 했다가 친구가 갑자기 할머니한테 버르장머리 없이 야가 뭐야!!! 이럼사 개큰호통 쳐서 우리할머니가 해명해줌 ㅠ 시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음카페이야기 작성시간26.06.28 부산 아나 이거랑 비슷한거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밥에김찌 작성시간26.06.28 아 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몽뚱어 작성시간26.06.29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이언거슬림 작성시간26.06.29 또래나 편한 상대한테 : ~냐상사나 나이많은 상대 : ~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데이터쪼가리 작성시간26.06.29 사투리라고 생각을 못했네 걍 자연스럽게 뭐 줄때 냐 하면서 줘가지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북방족제비 작성시간26.06.29 하ㅜ 나는 외갓집 충북인데 나는 경상도거든 근데 가끔씩 충청도 사투리쓰면 강원도에서 왔냐그래ㅜ 속상해ㅜㅜㅜ반대로 외갓집에서 -냐 들어본적은 없엌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ir. 작성시간26.06.29 고양이같네 ㅋㅋㅋ 우리 시골집은 여 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고스므듸 작성시간26.06.29 ㅁㅈㅁㅈㅋㅋㅋㅋ ~ㅇ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탄 호떡집 아는사람 말해주라 작성시간26.06.29 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탑더하준 작성시간26.06.30 아 ㅁㅊ 그래서...나는 뭣도 모르고 엄마 따라 쓴 건데 생각해 보니까 할머니가 그랬음 그래서 엄마도 그런거고 난 그냥 야 인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