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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타블로가 딸 하루를 이중언어로 키운 방법

작성시간26.06.29|조회수80,531 목록 댓글 17

출처: https://youtube.com/shorts/dCTRGYEraCQ?si=UqMczxX8KU0jYl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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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6.29 오... 맞아 전에 카페에서 4-5살되는 애기가 영어가 유창하길래 봤는데 부모중에 아빠가 거의 원어민 수준이더라고 주문할땐 한국말 쓰던걸봐선 일부러 그런단건데 저정도는 돼야 바이링구얼이 되겠구나 싶어서 신기했음
  • 작성시간 26.06.29 사촌이 어릴 때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어릴 때 마미하고 울었음) 수능 때 언어가 죽어도 안나와서 대학 하향지원함. 아무나 하는게 아님..
  • 작성시간 26.06.29 우리동네에도 저렇게 키우고싶어서 엄마쪽이 영어로만 대화하던데 나중엔 애가 한국어도 영어도 제대로 못하고 자기표현이 안되니까 답답해서 크고나서도 정서적으로 불안해소를 못해서 걍 울고 소리지르고 이런식으로밖에 표현 못하더라..저건 걍 타블로와 하루가 잘한거라고밖엔...
  • 답댓글 작성시간 26.06.29 22 안좋은 사례 몇 번 봄
  • 작성시간 26.06.30 저게 딱 전형적인 방법이라고 들음 부모가 각각 자기나라 언어로만 말하는거.. 부모 둘다 출신국가 원어민이라는 전제하에 바이링구얼인 애들 보면 다 저렇게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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