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615080206985
작품을 고르는 기준에는 "'찬란'의 대표님이 대부분 하신다. 초반에는 뭐가 좋겠냐고 묻기도 하셨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다 맡긴다. 저보다 눈이 좋으신 그분을 믿는다"고 밝혔다.
'서브스턴스'의 성공에는 "기분이 좋다"며 "10년 넘게 하고 있지만 저는 100원도 가져가지 않는다. 다시 투자하기 때문이다. 사실 모든 영화는 다 적자다. 이건 제가 기부한다기보다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그래서 영화 수입 얘기할 때 조심스럽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대박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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