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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9 나도 요즘 이렇게 힘들수있을까 싶을정도로 힘든시긴데 수영처럼 챙겨주는 친구덕분에 너무 힘내는 중이야. 이제는 내가 수영같은 친구가 되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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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9 나도 수영같은 친구한테 도움 받았어서 나 역시도 그런 사람이 되고자 노력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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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9 걱정하는 저 마음이 넘 소중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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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9 아무래도... 친한 동료들 떠나는거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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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근데 수영 입장을 생각해보면.... 짠함ㅜ
왜냐? 친구가 몇번이나 나한테도 우울해 같은 메시지 남기고+잠수+찾으러 쫓아다닌적있거든... 찾는 사람 존나 애타고 맘 갈기갈기 찢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