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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7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30 내 최애..💖 이거 타고 나면 그 어떤 시련도 날 힘들게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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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엄마 경주월드에서 어떤놀이기구도 안무서워했는데 저거 타고 찐공포느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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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두번재거는 옛날엔 ㄹㅇ 안전바가 내 몸에 안붙어있고 허공에 떠있었음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요즘은 몸에 딱 맞게 꽉 조이는데 옛날엔 걍 헐렁헐렁? 허공에 떠있어서...마른사람은 ㄹㅇ 옆으로 흐른다고해야하나ㅋㅋㅋ 걍 허벅지 잡아주는 다른 안젘바 없으면 ㄹㅇ 흐를것 같았음 극한의공포였음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6.30 존잼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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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두번째꺼 저거를 맨 처음 타가지고 ㅋㅋㅋ
다른건 괜찮았움.... 다른건 덜 무섭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