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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30 내 앞에서 자면 선풍기 바람에 날아오는 꼬순내에 심신안정이 절로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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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울 고양이는 딱히 냄새가 안 나더라.. 맨날 핥핥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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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생각났으니까 또 꼬순내 맡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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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따뜻하고..말캉..좋아 ㅠㅠㅠ 근데 ㅂ냄새맡는거싫어하은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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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울집냥이 무서워서 발냄새 맡아볼 생각도 못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