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30 솔직히 동네장사 외상 받기도 애매하고 안받기도 힘듦 ㅠㅠ
동네장사하는데 천오백원짜리 백원없다고 꼭 갖다준다고 하더니 천 사백원 주면서
갑자기 오천원어치 더 사는거야
돈 없다면서요 물었더니
잔돈은 사백원밖에 없었대
천원이나 만원짜리는 있대
잔돈만들기 싫어서그랬다는 이상한 논리 사람도 있더라
-
작성시간 26.06.30 서울 한복판 약국에서 알바했었는데 어르신들 외상 생각보다 개많아 ㅜㅜㅋㅋㅋㅋ 신기했음 우리 국장은 그냥 전화번호 받고 약 줘서 보냈는데 다시 올지 안 올지는 모름
-
작성시간 26.06.30 내가 갖다드릴께 이건 바로 준단거 아녀 ㅋㅋ 나도 어릴때 자주그랬어 학교오는길에 학교에 돈가져오면안되서 그냥 사고 집가서 학원가는길에 드림 지금이야 다 카드 폰 이니깐
-
작성시간 26.07.01 시골이면 그럴만하짘ㅋㅋㅋ
-
작성시간 26.07.01 아 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 돈 갖다주실 때 빵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