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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한국대표를 꿈꾸던 재일교포 축구선수 이충성이 일본국적을 취득한 이유

작성자Jacaranda|작성시간26.06.30|조회수6,550 목록 댓글 27

출처 : 여성시대 Glossier

한국국적 재일교포 4세 이충성

초등학교를 조선학교에서 다니고

축구 때문에 일본의 일반중학교에 입학했지만 차별 때문에 통명을 쓰는 대부분의 재일교포와 달리

한국이름을 그대로 쓸 정도로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이 강했다고 함

이때 함께 대화를 하고 한국 국가대표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커졌는지 2004년 대한민국 U-19 축구 국가대표팀 예비 후보로 뽑혔고 이충성은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보다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싶었기 때문에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자이니치=재일교포

이게 그렇게 상처가 되는 말일까 싶지만

한국어로 어떤 말이었냐고 제대로 되묻는 인터뷰어

자이니치 놈은 순화해서 한 말이었고 이충성이 들었던 말은 반쪽바리....

착잡한 표정

이후엔 2006년 일본대표팀 감독이 일본국적 취득을 제의해서 취득 후

'리 타다나리'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는데

리 타다나리는 한국명 ‘이충성’을 일본식으로 훈독한 것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로 뛰고

2008년 AFC 아시안컵에서 한일전에서 활약하고

호주와의 결승에서 결승골을 넣으면서 일본을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일본 내에서 넷우익과 혐한이 건수잡아서 끊임없이 비난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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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runo Fernandes | 작성시간 26.06.30 아이고...
  • 작성자우가가가우가우 | 작성시간 26.06.30 미개한새끼들..
  • 작성자너어를무문다아 | 작성시간 26.06.30 아 표정...ㅠ
  • 작성자윤정아윤정아왜요쌤왜요쌤 | 작성시간 26.06.30 남자들 너무 미개해
  • 작성자의지짱구다어쩔래 | 작성시간 26.06.30 에바야... 반쪽바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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