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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살때 자게에서 진짜 착한 여시 봤었는데

작성자엥이야| 작성시간26.07.01| 조회수0| 댓글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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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철같은 마음 작성시간01:29 new 난 얼마전에도 너무 착한 여시 만나서 깊티쏨ㅋㅋㅋ 착순이들 많아...
  • 작성자 아라비아따 따따따 작성시간01:34 new 우리 여시들 낭만 좃된다...🥹
  • 작성자 procrastinate 작성시간01:35 new 아 근데 나도 전에 딸기청 만든다고 사진 올렸는데, “가난내 심하다” 댓글 달리고.. 대신 욕해준 여시들 못잊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 안받은 줄 알았는데 ㄹㅇ상처였어
  • 작성자 힉힉곰오리 작성시간01:37 new 혹시... 19년도쯤 밤새 나랑 인생에 관해 얘기나눈 ㅅㅇ여시 있을까... 그당시에 그 여시가 쓴 글 내용이 무슨 ‘아는 언니가 얘기하더라’ 이러면서 시작되는 글이었는데......... ㅠㅠ
    동갑이고 서로느끼는것도 너무 비슷하고 밤새도록 뚱댓달면서 서로 서로 이것도 비슷해서 너무신기하다 하면서 얘기햇엇는데 ㅠㅠㅠㅠ 나 그당시에 너무너무 힘든시기열던거같은데 그날 새벽 몇시간 대화한걸로 아직도 버티고일어 ㅅㅇ여시 나타나주라 ㅠ 그당시에 서로 노래추천도 해주고 프롬 노래 서로 추천해줬던거같아 제발 ㅠㅠ
  • 작성자 보배롭고 작성시간02:06 new ㅠㅠ
  • 작성자 R=VD 9~10월 58kg 작성시간02:07 new 나 5년다닌 직장퇴사하는 마지막날 출근길에 여시에 퇴사한다고 글썼는데 어떤 천사여시가 엄청 이쁜 말로 감동글 남겨주고 고생했다고 하면서 카페기프티콘 줬는데 넘 감동이었어 고마워서 내내 생각 나더라
  • 작성자 Love ya 작성시간02:32 new 어릴땐 무나도 많이하고 위로도 많이 주고 받았던거같아.. 우울해보이는 여시들 한테 매일 댓글 달아주거나 수험생 여시들 시험 끝난날 뚱바 주거나 그랬는데 ㅋㅋㅋ 이제 다 과거네 ㅠㅠ
  • 작성자 포간다 작성시간02:44 new 나도 어떤 여시 우울해보여서 상담해주고 스벅 세트주면서 내일 당장 외출하고 오라고 그랬었는데..
    . 낭만이 있던 시절이다..! 그날을 넘어 오늘을 사는 것처럼 앞으로도 잘 극복하며 행복하게 잘 살길!
  • 작성자 멀티커피 작성시간03:04 new 옛날 여시는 진짜 낭만이였지... 무나도 많이하고 뭐라도 더 챙겨주려고 하고 박스도 꾸며서 보내주고ㅋㅋㅋ 별거아닌데 고맙다고 깁티 나눔도 받아보고 나도 나눔해보고ㅋㅋ 실제로 버스에서도 두번이나 훙느하고 캔사이다주고 도망간여시랑 이거밖에없다며 사탕준여시도 기억난다 그시절 여시가 그립다...🥹 그래서 아직 여시 못놓는거같어
  • 작성자 악마의젓꼭지 작성시간03:06 new 행복해 여시들
  • 작성자 할게너무마나 작성시간03:07 new 시핥 연어하고나니 베개촉촉해..ㅠㅠ 착한여시들 인생에서 복만 가득할거야 진짜루
  • 작성자 cjehfjriwp 작성시간03:47 new 나도 일본에서 먹었던 간장센베과자 먹고싶은데 도저히 한국에선 구할 수가 없다고 글 썼는데 (그때 로켓직구도 없었음) 어떤 여시가 보내줌 ㅠㅠ 심지어 그때 코시국인데 마스크까지 보내줌
  • 작성자 즤후걸푸란 작성시간03:54 new 15년도에 태국여행 잡혀있었는데 폭탄테러났었거든 어쩌다 댓글로 태국 거주하는 여시랑 얘기나눴었는데 여시가 지인찬스로 무려 유람선을 태워주심..잘 지내고 있었음 좋겠다..어쩜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이렇게들 따뜻할 수 있을까
  • 작성자 6회비빔밥 작성시간04:23 new 저렇겐 아니지만 요즘에도 따수움 나누고 있는 여시들 많을거라고 생각해ㅠㅠ 앞으로도 따수움 잃지 말고 다 행복하자 여시덜
  • 작성자 모형두부 작성시간04:49 new 일하면서 인류애 박살날때마다 여시들어와서 다시 충전하고 가ㅜㅜ모두들 행복하자..!
  • 작성자 Lisianthus 작성시간05:12 new 얼마전에 나도 자게글 우연히 보고 무나받았는데 ㅠㅠ 사탕이랑 간식거리 이것저것 넣어서 보내준 여시! 잘 지내지! 나 요즘 잘 잔다!!!! 효과 좋은 것 같아!!!! 고마워 행복하길 어디 있는지 몰라서 동서남북으로 인사할게
  • 작성자 세라 작성시간06:00 new 헐.. 마음씨 너무 착하다 나도 좀 착하게살아야지..
  • 작성자 추위를 싫어한 펭귄 작성시간06:19 new 나도 자게에 예전에 나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주절주절 글 썻는데 아무도 관심없을거라 생각햇는데 어떤여시가 뚱댓으로 위로해주고 깊티 주고 감...🥹🥹🥹🥹🥹
  • 작성자 라샤 작성시간06:23 new 난 결은 좀 다른데 예전에 금겟거래 한창할때 다들 간식거리들을 그렇게 보내주더라…! ㅠㅠ따수웠어… 그래서 나도 먹을것 넣어서 보내주고 그랬엌ㅋㅋㅋㅋㅋ 돌고도는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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