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엉뎅이짱커작성시간26.07.01
어릴때부터 부모가 여행에 관심도 없었고.. 이제는 내가 돈을 벌어도 가족이랑 가기가 싫다. 내가 삐뚤어진건지.. 이제와서 자식돈으로 해외여행 바라는 부모도 괘씸하고 간다해도 친구들하고 가는게 더 편하다..^^ 가난하면 마음도 가난해져
작성자노원구불주먹김덕배작성시간26.07.02
ㅎㅎ.. 진짜 돈 없으면 가족여행 꿈도 못꿈.. 나 서른 넘었고 동생도 서른인데 가족끼리 해외? 한번도 간 적 없음 큰맘먹고 한번 가려고 알아보다가 너어어무 비싸서 제주도로 틀었다... 돈 반의 반인가 아끼려고... 가족 해외여행 가는 정도면 잘 사는 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