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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썬>은 이미 햇볕에 탄 피부에 바르는 크림이다.

작성자겹턱가나디| 작성시간26.07.01| 조회수0|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딱밤자로 작성시간26.07.01 아 영화보고 오열했었는데 이 글 보고 또 코끝 찡해짐ㅠ 너무 여운이 길었던 영화…
  • 작성자 니모레미 작성시간26.07.01 나는 제대로 이해도 못하고 마지막 장면에서 뭔가 너무 먹먹해서 이동진 해설 영상 찾아보고 펑펑 움 ㅠ 이 해설도 비슷하다 영화 보면서 어떻게 이런거 다 파악하는 걸까
  • 작성자 민트텀블러 작성시간26.07.01 이 영화 읽고 나름 감상을 쓴 적이 있는데.... 짧게 말하자면 나는 아빠가 아이에게 이사갈 새 집에 대해 얘기하고 비싼 카펫을 사고.. 그런 장면들이 이미 아 이사람은 죽는구나 본인의 죽음을 준비하는구나 라는게 너무 보였고 그런 사람이 아이에게 저렇게 미래를 이야기하는게 맞는걸까 다음에 또 볼 것처럼 희망을 주는게? 왜 저러지? 라고 생각했었음.... 딸이 공항으로 들어가고 영화가 끝날 줄 알았는데 어른이 되어서 가정을 꾸린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의외였고 그게 나름 현실적인 희망을 이뤄낸 모습같아서 결말이 나쁘지는 않았다 느낌
  • 작성자 3번경고후살해 작성시간26.07.01 두 번은 못보겠더라 괴로워서ㅜ
  • 작성자 프렌즈모니카 작성시간26.07.01 나 진짜 영화 조또 이해못해가지고…

    딸이 사람들 모아서 아빠 생일축하 노래불러주고 장면 바뀌고 아빠가 화장실에서 혼자 우는 거 보여주는거.. 아빠가 생일축하 노래 듣기 싫어서 우는줄;;

    암튼 이런식으로 오해한 장면 많았는데 해설 보고 이해함. 넘 어려운 영화였어 나한텐ㅜ
  • 작성자 호홍 작성시간26.07.01 너무 슬펐어..ㅠㅠㅠ
  • 작성자 trdjfxhg 작성시간26.07.01 내 최애 영화ㅠ 이 글 덕분에 영화봄
  • 작성자 din_grogu 작성시간26.07.01 이거 후유증이 너무 심함.. ㅜㅜ
  • 작성자 디스크개곳통 작성시간26.07.01 내 최애 영화 우울증 환자를 이렇게 잘 그릴 수 있나 그리고 그 환자의 관계까지도
  • 작성자 사랑하는모든것에게 작성시간26.07.01 진짜 사랑하는 영화임 ㅠㅠ
  • 작성자 서장님사랑해요 작성시간26.07.01 ㅠㅠㅠ
  • 작성자 김동산 작성시간26.07.01 너무 슬펐다 진짜..이거로 과제 써서 냈었는데 과제하면서 영화생각하는데 쓰다가 울었음ㅜㅜ
  • 작성자 안전제일 작성시간26.07.01 우울해서 두번은 안보고싶음
  • 작성자 글오구우 작성시간26.07.02 너무 좋았고 두번은 못보겠음 ㅋㅋㅋ ㅠㅠ
  • 작성자 허쉬초콜릿드링크 작성시간26.07.02 영화 보지도 않았는데 짤만 봐도 코끝 찡해진다... 이번주말에 봐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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