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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임진왜란 후 전 세계로 팔려간 일본의 조선인 포로

작성시간26.07.01|조회수9,497 목록 댓글 14

 출처 : 여성시대 햇사레복숭아
KBS 역사저널 그날, 전 세계로 팔려간 일본의 조선인 포로
https://youtu.be/xP1FOaYbH7M
포르투갈에 끌려온 조선인 노예를 생각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111412

이 곳 가고시마의 해변은 그 때 조선인 포로가 상륙한 곳이다. 조선 도공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강제연행 되어왔다.

대부분의 조선 포로들은 비참한 상황에 처해졌다. 이 곳 나가사키는 당시 유럽과 교역 시장이 열려있던 곳이다. 이 곳으로 수많은 조선인들이 끌려왔다. 그리고 그들은 노예로 매매됐다.

조선인 노예가 얼마나 많았던지 국제 노예값이 대폭락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포르투갈상인들이 상관까지 차릴 정도로 국제무역항이었던 이 곳에서 조선인 포로들은 세계 곳곳으로 노예로 팔려나갔던 것이다.

조선인 포로가 마카오까지 노예로 팔려간 구체적인 증거가 나타난 것이다.

<기사 中 일부>

그것은 16세기 말~17세기 초에 수만 명의 조선인이 포르투갈에 노예로 팔려갔다는 사실이다. 포르투갈은 인구가 적은 나라였기 때문에 대탐험을 하면서 일찍이 아프리카에서 노예들을 잡아 노예무역에 적극 나섰는데, 아시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일본인들을 많이 노예로 사가지고 가서 도요도미 히데요시가 이를 강력하게 비난했는데, 자신은 임진왜란에서 잡아온 수만 명의 조선인들을 포르투갈에 노예로 팔아넘겼다고 한다(당시 인구의 100분의 1인 10만 명이 일본에 잡혀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심지어 포르투갈 노예무역선이 직접 조선에 와서 조선인들을 잡아갔다.

일본이 하삼도(경상, 충청, 호남)지역을 장악하고 있을 때 직접 포르투갈 선박이 조선에 와 왜군이 잡아온 조선인들을 사갔다는 기록이 남아있고 전쟁이 끝난 뒤 조선 비번사가 심문한 포로 중에는 포르투갈 상인과 남만계 흑인도 있었다.

당시 넘쳐나는 조선 노예들로 노예들의 국제 시세가 폭락했다니 그 수를 알만하다. 조선인 여자와 아이들은 조총 1정의 50분의 1 가격에 거래됐다고 한다.

즉 조총 1자루로 조선노예 50명을 살 수 있었다.

프란시스코 카를레티라는 이 상인은 안토니오와 다른 네 명의 조선 노예들을 나가사키의 포르투갈 조차지에서 12스쿠도(포르투갈 옛 화폐단위)에 구입했다고 회고록에서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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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01 이게 무슨 ㅜㅜㅜㅜ ㅅㅂ 일본 좋아하는 새끼들 다 죽었으면
  • 작성시간 26.07.02 진짜 일본 새끼들을 갈기갈기 찢어죽이고싶다
  • 작성시간 26.07.02 진짜??? 이런짓까지 했다니, 죄가 깊다진짜
  • 작성시간 26.07.02 좆본놈들...
  • 작성시간 26.07.02 일본 좋아하는 사람들을 좋아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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