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2837?sid=102
[파이낸셜뉴스]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거리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한국인 남성이 체포됐다.
지난 1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23일 3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중국인 여성 관광객의 숙소까지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중국인 관광객이 "이틀 연속 A씨와 마주쳤고 숙소 앞까지 쫓아왔다"라는 취지로 신고했으며, 경찰이 근처를 수색해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과거에도 공연음란 혐의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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