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8520?type=editn&cds=news_edit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사건 관련 물품을 폐기한 경위 등을 놓고 감찰을 받게 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소속 장모 경감이 장윤기 사건 이후 공무원의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장 경감은 사건 발생 사흘 뒤인 지난 5월 8일 아들의 자취방을 정리하면서 내부에 있던 사람 형상의 성인용품 리얼돌을 해체해 폐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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