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남아 2명 차에 치여…운전자 "아이들 못봤다"
충남 서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스윙카를 타다 차에 치인 초등생이 치료 도중 결국 숨졌다.
2일 충남서산경찰서에 따르면, 서산 지곡면 무장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에 치여 치료를 받던 A군이 사고 사흘 만인 전날 1일 숨졌다.
피해자가 사망함에 따라 50대 승용차 운전자 B씨 혐의는 당초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에서 치사 혐의로 전환됐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1시59분경 아파트 단지 내에서 스윙카를 타던 A군 등 남아 2명은 마주오던 승용차에 치인 뒤 깔렸다.
전문출처로
치상에서 치사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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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귀찮아귀찮다 작성시간 26.07.03 부모는 처벌 안 받나? 운전자 너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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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쁄삐뽀언니 작성시간 26.07.03 운전자 무죄.
운전자가 피해자야. 사망은 안타깝지만 운전자한테 보상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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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토토베베 작성시간 26.07.03 이게어떻게보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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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상트라우마 작성시간 26.07.03 부모가 운전자한테 오히려 손해배상 해줘야 하는 거 아냐? 죽은 아이는 안타깝지만.. 운전자도 피해자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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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고미고미 작성시간 26.07.04 운전자 너무 불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