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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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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자식을 잃은 좌절, 시대상, 솔직함 모두 알겠는데 2026년의 내가 받아들이기엔 어려운 듯
문장 몇 개에 꽂혀서 아드리맘 감성이라고 단정짓고 싶지 않은데 누군가의 딸이자 독자로서 불편한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니 -
작성시간 26.07.03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때 세상이 멀쩡히 돌아간다는게 너무 이상하고 미웠는데. 지구가 터지길 바랐어. 자식이 죽은 아픔까지 어찌 다 알겠느냐만은.. 그때의 폭풍우치던 마음이 떠오르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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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문장력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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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저것도 진짜 엄청 울면서 봤어 고통이 얼마나 깊을지 짐작도 안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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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책읽고왔는데 진짜… 아들맘 이러지 말고 책 읽어봤으면 좋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