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fmkorea.com/best/7098271265
안녕하세요
서가앤쿡 매니저입니다.
해당 알바는 오늘부로 잘랐습니다.
저희도 막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부디 선처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알바 관리 잘하겠습니다.
gpt도 제미나이도 없던시절의 찐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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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3 진정성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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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짧은 글인데 진정성과 대처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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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와 진짜 죄송이라는 단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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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미사여구 없이 바로 냅다 잘랐다고 하는 부분이 제일 진정성 있게 와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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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짧은데 사과문에 들어가야할거 다들어감ㅋㅋㅋㅋ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