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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보도에 ‘삐죽’ 나온 볼트에 ‘쾅’…목-허리 부러져 540억원 청구
작성시간26.07.03조회수50,152 목록 댓글 20미국의 70대 남성이 보도블록에 튀어나온 주차정산기 잔해물에 걸려 넘어져 목과 허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피해자 측은 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시 당국에 3500만 달러(약 540억 원)의 배상금을 청구했다.
2일 NBC 샌디에이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5월 11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 미션 힐스의 한 도로변에서 A 씨(70·남)가 보도블록 위로 튀어나온 철제 볼트에 발이 걸려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지팡이를 짚고 걷던 A 씨는 고꾸라지며 주차해 둔 차량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쳤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그는 아내의 신고로로 즉시 병원에 이송됐으나, 뇌진탕과 함께 목 뼈(경추)와 척추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았다.
A 씨는 현재 침대에서 스스로 일어날 수 없어 24시간 간병인의 돌봄을 받아야 하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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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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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헐..목 허리 부러진거면은...아무리 70이래도 ㅈㄴ 억울하지 돈이면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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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청구액 ≠ 확정액이라서 540억을 받는게 아니라 판사가 크게 깎거나 중간에 양측이 합의하고 마무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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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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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아…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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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아이고 어떡혀ㅠㅠㅠㅠ근데 난 보도블록 공사하다 말고 주의 표시 하나 없이 철수한 인도 걸어가다가 밤에 안보여가지고 발걸려 넘어져서 턱 부딪히면서 이빨깨졋거든 근데 시청연락했는데 암것도 못받음 부주의란식으로 말했었어..10년전이긴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