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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플라스틱 옥으로 만들어진 노리개 키링

작성자강원도드래요| 작성시간26.07.03|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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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냥냥쿵더러러 작성시간26.07.03 와 나무이쁜데
  • 작성자 삼성아, 야구가하고시퍼? 작성시간26.07.03 우와 차키 존예!
  • 작성자 빙수야팥빙수야 작성시간26.07.03 와 진짜 예쁘다
  • 작성자 뭐래는거야 작성시간26.07.03 헐 진짜 예쁘다 갖고 싶어
  • 작성자 온순한툥후이 작성시간26.07.03 헐 대박 이쁘다
  • 작성자 페퍼민트ㅌi 작성시간26.07.03 와 엄청 예쁘다
  • 작성자 에버하임 작성시간26.07.03 근데 나 궁금한게 저런거 팔 때 ‘재활용‘ 플라스틱이라고 꼭 명시를 해야해? 그냥 팔면 안되나..?

    오히려 그 반대급부로 재활용<-이라는 워딩이 어필이 안 되는 사람들이 더 많을거란 생각이 들어서ㅠ 예를들어 무조건 새거! 돈 주고 사는게 내가 왜 재활용에 돈을 써야해? 하고 절대 저런 친환경 제품 안 쓰는 사람들도 많이 봤거든
  • 답댓글 작성자 곤옵 작성시간26.07.03 친환경 관심많은사람들한텐 저게 어필이 되니까??
  • 답댓글 작성자 신라왕 이부진 작성시간26.07.03 그게 세일즈 포인트니까. 그냉 팔았을땐 크게 주목받을만큼 특별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재활용플라스틱이라고 하면 거기서 가점이나 의미가 생기기 때문에...

    비건음식에 굳이 비건이라고 명시 안해도 되지만 비건이라고 써두면 비건을 지향하고자 하는 사람, 비건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그게 눈에 확 띌거아냐.
    먹고 난 평가도.. 그냥 먹으면 아 별론데 평범한데 하는 맛이어도, 비건인거 알고 먹으면 생각보다 맛있는데?비건인지 모르겠는데? 이런 우호적인 평이 나오기도 하고 ㅋㅋ
  • 답댓글 작성자 까묵완 작성시간26.07.03 그래도 플라스틱 재활용 싫어하는 사람보다는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듯! 환경도 지키고 내가 구매하면서 부채감도 덜하고
  • 답댓글 작성자 Anemone coronaria 작성시간26.07.03 친환경 어필+가격책정에 대한 설명을 해야 해서? 보통 업사이클링 제품은 수거+선별+세척과정에 추가 비용으로 새 제품보다 더 비쌈. 근데 그냥 비싸게 팔면 가격경쟁력이 없으니 "재활용"을 내세워야 가격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고 환경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듯.
    여시가 예로 든 그런 사람들은 애초에 이런 제품의 타깃이 아닌거야, 그래서 그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재활용 타이틀을 포기하기보단 그냥 다른 고객들을 끌어들이기로 하는 듯
  • 답댓글 작성자 Theyaer 작성시간26.07.03 마케팅 산업 분야에서는 오히려 저렇게 업사이클링 제품에 돈 쓰는 사람이 유의미하게 가치소비나 미닝아웃이라는 말이 몇년전부터 트렌드용어로 올라왓을 정도로 이왕 사는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다는거고 그래서 그 부작용으로 실제로 환경에 그다지 익이 아닌데 그런척 마케팅하는 사례도 늘고 있어
  • 작성자 아우룸 작성시간26.07.03 와 아이디어 좋다ㅜ 심지어 준나 예쁨
  • 작성자 냐냥냔냥냐 작성시간26.07.03 오!! 셀링 포인트 잘 잡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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