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이 딸 유담 씨의 인천대 무역학과 교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 유 전 의원을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경찰이 관련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선 지 약 7개월 만입니다.
인천대를 두 차례에 걸쳐 압수수색하면서 유담 씨 채용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유담 씨는 아직 입건되지 않은 상태로, 경찰은 유담 씨 입건 여부는 추후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 전 의원은 "법률적으로, 정치적으로, 학문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유 씨는 박사 학위 취득 직후인 지난해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 신규 채용을 통해 글로벌 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됐는데, 이후 국회 국정감사 과정에서 '부족한 경험과 경력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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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로뽀로미 작성시간 26.07.03 주1일제 원해요 ㅋㅋ 우리 기관의 경우 문제제기했어. 관련 직원들한테, 비밀인데~^^ 라고하니까 암암리에 다 퍼져서. 그 뒤로 채용절차 엄청 엄격하게 지킴ㅋㅋㅋ
근데 그외 기관에서 공식적으로 말하기가 좀..
나도 그 사건으로 내부서 찍힘 -
작성자몬지알g 작성시간 26.07.03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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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당방위 작성시간 26.07.03 제대로 수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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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YDUXE 작성시간 26.07.03 심우정 자식들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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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러지헌터 작성시간 26.07.05 진짜 다 털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