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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에서 최강록이 자기 유명세가 무섭다고
노홍철한테 털어놓는데 이해되더라
흑백 이후에 갑자기 인기 많아져서 낯설고 무서웠대 ㅠㅠ
내가 이럴 자격이 있나라는 말이 되게 솔직한것같음….
화장실 문 잠그고 혼자 있는 게 제일 편하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기대하는 게 크니까 그냥 숨고 싶은 마음인 것 같더라고ㅠ
보통 유명해지면 물들어올 때 노 저으려고 하는데
오히려 최강록은 식당 폐업했잖아
손님들 기대 감당할 준비 안됐다고 ㅠ
그땐 왜 폐업한 건지 의문이었는데
이거 보니까 이해되는 듯
최강록은 유명해지는 것보다
자기 마음을 잃지 않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같음!!
아래 기사 보면 진짜 공감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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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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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4 나도 이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최강록급 극극극내향인이면 사실 방송에 나오지 말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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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8 이게맞다 좋은 관심만 누리고싶고 싫은소리는 못견디는 유약한 사람같음
솔직히 걍 찐따같애ㅜ -
작성시간 26.07.04 더 이상 방송에 안 나오고 조용히 식당 운영만 하면 금새 잠잠해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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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식당은 트라우마가 있는거 같고 방송은 생각보다 너무 주목받아서 조금 무서워하는거 같음 솔직히 흑백요리사 우승자치고는 방송 엄청 하는것도 아니고 콜라보나 광고 이런것도 다른 출연자들이 더 많이 하고 화제성에 비해서는 행보가 좀 잔잔하긴하지 본인 멘탈이 그 이상을 감당못하는거 같기도 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선에서 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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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사람은 양면적이니까 그럼 왜 방송나왔어? 라 묻는것도 답은아닐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