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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9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01:20 new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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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2:14 new
다들 저렇게 사는줄 알았는데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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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3:58 new
나도 저런데 ㅋㅋ 그냥 내가 에너지도 낮고 예민하고 완벽주의 비스무리해서 우울감도 잘 느낌 약 먹어서 싹 고쳐지는 거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함.. 하 인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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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4:33 new
나도 본문같기도? 아닌것 같기도?하다
나는 몰두할게 없으면 죽음을 생각함
예를 들어서 재밌는 드라마가 있어 그거 보는동안은 결말 알아야되니까 죽을순 없어
뭐 소설이나 웹툰 같은것도 그래. 재미난거 있으면 내일 또 일어나서 그거 보고 해야하니까 하루하루 재밌게 사는데
공교롭게 그 모든게 끝나는 시기가 있거든? 걍 무사하고 무탈하고 딱히 몰두할것도 없이
음..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면 저녁에 퇴근하고 집오는길의 노을은 지고있고 날씨도 선선하고 모든게 좋고 평화로운 상태일때 딱 죽고싶음
뭐라해야되지 열정적으로 죽고싶은게 아니라 걍 오..! 별일없네 할것두 딱히 없구 오늘쯤은 죽어도 되지 않을까? 할것도 없는데~ 이런생각
살아야할 욕구를 못느껴
하고싶은게 없어질 때 흠 오늘 딱 죽으면 평안하고 좋겠다? 그런 생각 많이함
근데 나는 내가 막 힘들다 우울하다!이런 상태라고 인지해본적 없어. 난 무기력한거 같지도 않은디..
다들 이러고 사는줄알았는데 죽음이란걸 생각을 안한다더라고..? 그게 너무 놀라웠음
난 항상 별일없음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데 -
작성시간 08:39 new
완전 똑같다 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