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Jacaranda
2008년 개봉된 하이틴 영화 '앵거스, 쏭스 그리고 완벽한 포옹'은
영국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있던 하이틴 영화로
한국에서도 인기 있었는데
다른 제목인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로도 알려짐
조지아 그룸 주연, 애런 타일러 존슨이 상대역으로 출연했음
이 영화는 원작이 따로 있는데
루이즈 레니슨 작가의 1999~2009년까지
'조지아 니콜슨의 고백' 시리즈 10권을 출간됐고
이 청소년 소설 시리즈는 영국을 배경으로
어색한 14세 소녀가 가족 관계, 우정, 사랑, 그리고 사춘기를 겪는 이야기로
바로 이 원작을 기반으로 드라마로 제작예정
그래서 영화에서 나오지 않은 원작 내용이 많이 담길 예정
현재 캐스팅콜 진행 중
출시할 스트리밍 플랫폼은 아직 안정해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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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5 남주진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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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5 저건 남주 얼굴 보는 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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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5 ㅁㅊ 중학생 때 진짜 좋아했는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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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5 내 제임스 포터 애런 존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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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