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4월 1일 너를 찾아갈게작성시간26.07.05
이미 결혼한 기혼 여성이 질타받을 각오로 용기 내서 이런 (댓)글 적어주는 거 진짜 고마움 기혼이 할 수 있는 진정한 보돕보라고 생각해 그런데 이런 정보화 시대에도 정신 못차리고 반반 결혼하는 여성들이야 말로 파격적인 남미새같음 그리고 기어이 반반으로 가성비 결혼까지 마친 기혼 여성은 나중에 징징거리는 거 보면 너무 짜증나; 걍 남자에 미쳐서 흐린눈으로 결혼해놓고 신세 타령하는거 진심 어쩌라고임;; 지팔지꼰이지 뭐 가성비 여성아~
작성자노네임1작성시간26.07.05
근데 사실 진짜 위험한 남자는 더치페이남이 아니라 돈은 다 내는데 돈 빌려달라는 남임... 평소 데이트비용 다 씀 근데 갑자기 사업이 어렵다고 몇 백만 빌려달라 몇 달 뒤 갚겠다... 못 갚음 여자는 ㅈㄴ 악남고 자꾸 남자 깜 남잔 능력 없으니 걍 욕 들음 데이트비용은 냄.. 돈은 조금씩 갚긴 한데 또 빌려달라고 함.. 결국 여자 손해-200 사실상 더치페이였던 것
작성자그성별뚱댓으로패기운동작성시간26.07.05
이제 이런 글도 별로 속시원하지도 않음. 데통하는 남자한테 가성비 취급 당하면서 연애하다 지팔지꼰하든, 낼만해서 내는 남자한테 공주 대접 받으면서 연애하다 결혼하고 애낳아주는 식충이로 전락하든, 어느 쪽도 여성인권하고 1도 관련 없고 안만나는 입장에선 걍 남일일뿐... 한남이랑 남미새끼리 누가 한푼 더썼네 덜썼네 계산 놀음 하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