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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장난감의 양과 아기 행복의 상관관계

작성시간26.07.05|조회수37,375 목록 댓글 24

출처: https://x.com/i/status/2073360666543497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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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05 나도 시골서 자란거 너무 좋았어 초딩때까지 나뭇가지로 활만들고 오두막 짓고 산에 뛰어다니고 장난감도 많이 있었지만 그런게 진짜 재밌었어
  • 작성시간 26.07.05 맞아 나도 책에서 읽은 건데 어느 유치원에서 장난감을 다 치웠는데 애들이 처음에만 어? 하지 1~2시간 뒤에는 알아서 애들끼리 스스로 규칙 세워서 놀고 창의적인 놀이를 계속 개발해서 논다고 그러더라

    장난감을 갖고 놀면 그 장난감을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모이는데 장난감이 없으면 다같이 모여서 놀게 되니까 놀이의 규칙도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선으로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고 하더라고
  • 작성시간 26.07.05 원래 전문가들이 장난감 최소로 가지고 노는게 창의성에 훨씬 좋다고 하잖아. 공동체가 저렇게 많으면 엄마가 자주 보건말건 해피 베이비 될듯...
  • 작성시간 26.07.05 일본 미니멀리즘하는 사람들 애기는 장난감 몇개없음 창의적으로 알아서 잘 논다고 (기혼X 미니멀 관심있는 사람) 도시로 비교해야한다는사람많아서 댓 남기고감
  • 작성시간 26.07.06 근데 장난감이 문제라기보다 당연히 환경이 중요한거 아닌가? 왜 우리 어릴때는 옆집 아랫집 윗집 다 놀러다니면서 지냈잖아 컴퓨터 스마트폰 없이도 놀이터에서 흙놀이하고 풀찧어서 소꿉놀이하고
    근데 지금은 워낙 삭막해서 이웃끼리 목례만 하고 지내고 이 도시에 어린애 데리고 갈만한곳도 없고 풀어놓고 키우는 사회도 아니니 실내에만 있으면 당연히 장난감이라도 있어야 지루하지않지 않을까. 물론 이웃이랑 잘 지내고 친구많고(?) 하면 당연히 장난감 없이 사람이랑 눈마주치고 교류하는게 훨씬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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