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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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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6:25 new
보통 잘때 자기 자리가서 자는데 하룻밤은 내가 장염 때문에 너무 아파서 식은땀 뻘뻘 흘리고 화장실 대여섯번 왔다갔다함. 근데 우리 첫째가 나 화장실 나올 때마다 문 앞에서 기다려주고 있는거야ㅠㅠ 그리고 그날 밤은 자기 자리 안가고 내 옆에서 끝까지 자더라ㅠㅠㅠㅠㅜ 너무 듬직하고 감동이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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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6:40 new
고양이들 사랑해
애기들아 다 건강해 -
작성시간 16:53 new
우리애기는 안그러는디 … 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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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03 new
빨리 고영이 자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