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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intp, entp 이 미련 오지는 상황 궁금한 달글

작성자빅토리아레몬맛|작성시간26.07.05|조회수11,232 목록 댓글 162




1. 오정세 스타일

외적 이상형은 naver 아님ㅋ 벗, 개웃김.
티키타카 잘됨
같이 있으면 편함ㅋㅋㅋ
얘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음
리더십 좋고 밝고 나랑 뭐하자 뭐하자 제안 많이함










2. 갑작스럽게 끝난 관계


인팁/엔팁의 완벽한 외적 이상형
상대방도 인팁/엔팁의 독특한 면과 외모로 먼저 다가옴.
짧게 만났음에도 지적-정신적 유대감이 깊었음
새로운 취미를 알게 되어 만나는 내내 확장되는
기분이 들었음

그러나, 상대방이 지독한 회피형이라 제대로 된
끝맺음 없이 애매하게 끝나버린 관계.












3. 일하다 만난 관계

인팁/엔팁은 호감이 생기기전부터 서로 스쳐지나가면서
그사람이 누군지 알고는 있었음.
‘같은 프로젝트’ 를 맡게 되면서 한달에 한번씩 교류하고
밥먹고 친해짐.
자주 보다보니 정이 쌓임.

“우리 이제 친해진 거 맞죠?ㅎㅎ“
인팁/엔팁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사랑.
인팁/엔팁은 고민하다 만나보게 된다.
특별할 것 없지만 같은 일을 하다보니 공통분모가 많았던
사랑.









누구에게 더 미련이 오지고 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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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돗개씨 | 작성시간 26.07.06 일단 오졌다 이런 말투 안좋아함
  • 작성자이게될랑가? | 작성시간 26.07.06 2
  • 작성자zhfhdsl | 작성시간 26.07.08 2
  • 작성자맛있는건전부내입으로와앙 | 작성시간 26.07.19 2 실제로 겪어봤는데 헤어지고 누구한테 연락다시하는스탈아닌데 한번더연락해봄ㅋㅋㅋ
  • 작성자동호수와집 | 작성시간 26.08.09 2번 무덤 들어갈 때도 가슴 퍽퍽 치면서 손녀한테 하소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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