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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32강전에서 퇴장 당했던 미국 발로건 오늘 16강전 출전 가능해짐

작성시간26.07.06|조회수12,945 목록 댓글 5

출처: https://www.fifa.com/en/tournaments/mens/worldcup/canadamexicousa2026/articles/usa-folarin-balogun-available-belgium





+피파 공홈피셜
FIFA 징계위원회는 미국 대표팀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32강전에서 받은 레드카드를 유예했습니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은 오는 월요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 16강 벨기에전 출전이 가능합니다.
디애슬레틱 기사- 다수의 FIFA 관계자들은 경기가 끝난 후 디애슬레틱에 레드카드나 그에 따른 출전 정지 징계에 대해서는 팀이 항소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발로건은 출전 정지 징계가 유예됨에 따라 루디 가르시아 감독이 이끄는 팀과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FIFA 징계 규정 제27조는 “사법 기구는 징계 조치의 집행을 전부 또는 일부 유예하기로 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조항은 다음과 같이 덧붙입니다: “징계 유예 혜택을 받은 사람이 유예 기간(집행유예 기간) 동안 유사한 성격과 심각성을 지닌 또 다른 위반 행위를 저지를 경우, 사법 기구는 유예를 취소하고 징계를 집행하며, 이는 새로운 위반 행위로 인해 부과되는 그 어떤 추가 징계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유사한 상황 덕분에 월드컵 개막 전 출전 정지 징계를 피한 바 있습니다. 당시 FIFA는 포르투갈 주장인 그에게 3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으나, 마지막 2경기에 대해서는 “1년의 유예 기간”을 두어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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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일을 해주고, 큰 불의를 바로잡아 준 FIFA에 감사드립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지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32강전 경기에서 상대 선수 발목을 밟았다는 이유로 VAR 퇴장 받은 발로건 선수 16강 경기 출전 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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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06 상대선수 발목 심하게 꺾엿긴한데 고의로 그럼건 아니어보이긴햇음...
  • 작성시간 26.07.06 미국 진짜 싫다 남의 나라에도 내정간섭하더니 스포츠도 더럽게 물들이네 앞 뒤 사정이 뭐건 백악관에서 저런 요청 하는데 눈치를 안 볼 수가 있나
  • 작성시간 26.07.06 ㅈㄴ웃겨 미국 얼마나 올라가는지 본다
  • 작성시간 26.07.06 ...ㅋ WBC에서도 간섭하더니..오만 스포츠 다 정치질로 오염시키네
  • 작성시간 26.07.06 미국 어디까지 올라가나 보자 진짜 오만데 다 간섬하네 저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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