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7765?sid=100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전체주의 홍위병들을 보는듯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 대표가 한 아이돌 그룹 멤버의 '무섭노' 발언과 관련한 일베(일간베스트) 논쟁에 대해 언급한 것을 정면으로 겨냥한 것이다.
나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체주의 홍위병들을 보는듯하다. 사상과 사투리까지 재단, 스타벅스도 못가고, 사투리도 마음대로 못쓰는 검열사회, 남조선이 돼가노. 무섭노"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리센느 '무섭노' 일베 논쟁에 조국 "구별법 있다"라는 제목의 언론 보도 화면을 캡처해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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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치권에선 걍 가만히 있으라고 원이 좀 냅둬 사투리 구별법 있다고 글 올린 조국이나 조국 반박하겠다고 경상도 출신도 아니면서 일부러 노체 쓰는 나경원이나 작작하셈 왜 지들이 일을 키울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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