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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출근하기 싫다' 괴롭힘 호소 20대 방사선사 숨져…경찰 수사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7.06|조회수1,776 목록 댓글 3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8107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방사선사가 가족들에게 동료들의 괴롭힘을 호소하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군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방사선사 A(20대·여성)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 병원에서 지난달 초부터 계약직으로 근무를 시작했으며, 그가 쓴 것으로 보이는 메모는 발견되지 않았다.

A씨 가족은 "사촌이 이틀 전 신발장 앞에서 '출근하기 싫다'고 눈물을 흘렸었다고 한다.(사촌이 출근하지 않아) 경찰이 아파트 부근을 수색해 시신을 발견했다"며 "(사촌이) 친구들에게도 힘들다고 했다고 한다. 관련 증언 등을 모은 뒤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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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릭요거트 | 작성시간 26.07.06 얼마나 막막했을까... 방사선사도 좁아서 이직도 힘든거같더라
  • 작성자jaccuse | 작성시간 26.07.06 아.. 20대......
  • 작성자사는게힘들다 | 작성시간 26.07.06 의료기사들도 진심 괴롭힘 개쩔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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