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은조
https://theqoo.net/square/4270183537
친정 엄마에게 "고양이 잘 지내?"라고 라인했더니 보내온 사진 ㅋㅋㅋ
고양이는 땀샘이 발바닥과 코에만 있어서 선풍기의 바람으로는 시원함을 느끼지 못한다는 설도 있지만, 실제로 고양이는 선풍기 앞에서 편안하게 쉬어요.
털가죽을 스치는 바람이 기분 좋은 거랑, 주변 공기가 휘저어져서 온도가 내려가는 거 때문일까요.
그리고 고양이 주인 집의 선풍기 뒷면은 고양이 솜털로 빽빽하고, 날개에도 고양이 털이 빽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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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 에어컨 필수다옹
유럽인
-에어컨 없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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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7 사랑이 느껴지는 사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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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우리애들도 에어컨 바람 잘드는 캣타워 칸에 올라가있고ㅋㅋ 선풍기 쐬면서 잘잠 사람보다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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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옛날에 울 강쥐로 여름에 더워할 때 풍 틀어주면 슬슬 잠들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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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우리 애는 선풍기 에어컨 다 싫어해.. 선풍기
틀면 선풍기 근처 뒤에 바닥에 꼭 있어 사실은 거기가 제일 시원한가?
에어컨 틀면 어디 구석에 들어감.. -
작성시간 26.07.17 ai가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