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낙카
https://theqoo.net/square/2014446083
미방
시골에서 진돗개키우는거 보면 1미터 남짓한 공간에서 짧은 목줄에 묶여서 산책이란걸 경험해보지도 못하고 평생 살아야됨
이러니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받고 사나워질 수 밖에
ㄹㅇ 넓은 마당에서 자유롭게 뛰놀고 자주산책다니는 진돗개들치고 사나운걸 못봤음 (ex. 왕자, 공주)
진돗개가 다른 개들보다 야생성이 짙은 종은 맞는데
묶여살기까지 하니까 더 고착화된다는거임
+)
진돗개가 예쁨 받을때 나오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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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6 저렇게 거지 같은 환경에 묶여 사는데도 차분하게 냄새 맡게 해주고 간식 몇 번 주면 금방 좋다고 꼬리 흔들고 반겨주는 애들이 훨씬 많아… 안쓰러워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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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6 아기똥개들 생각해봐 사나운애들 하나도 절대 없어 저렇게 학대하고 키우니까 성격 이상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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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진도 진짜 얼마나 사랑스럽고 순한데....실내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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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저렇게 묶어키우는 새끼들이나 묶어놔봐 성격 좋아지는지 ㅋㅋ 애들을 왜 묶어놔 동물학대라고 좃같은 새끼들아.. 저러케 키우는 시골 늙은이들 다 업보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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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너네도 목줄하고 더운날 추운날 꼼짝 못 하고 앉아만 있어봐라. 짖으라고 집 앞에다 묶어놓고는 짖으면 사납다고 난리야 왜. 우리 누렁이보고 큰소리로 아 저런개는 너무 무섭다고 하는 인간들 진짜 가만 안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