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어제는지났고내일은아직오지않았으니작성시간26.07.07
난 어릴때 피자 남동생은 치킨 좋아했는데 어릴때부터 고딩때까지 할머니네 집 놀러가면 딱 전화 눌러서 "가져다 주쇼"하면 ㄹㅇ 10분 이내로 피자랑 양념하나 후라이 하나 이렇게 차려주셨어ㅠㅠ 진짜 갈때마다 한번도 빠짐없이.. 지금은 할머니의 그런 행동들이 진상이지만.. 어릴때부터 쭉 한곳에서만 시키니깐 사장님들도 그려려니 했고.. 사장님들도 나중엔 나 동네 들어가는것만 보고 피자 도우랑 치킨 튀겼다고 하셨어.. 진짜 보고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