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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7 나 서른인데 요즘 공부하느라 스카 갔다가 새벽에 오거든? 그럼 할머니가 집 앞에서 막대기 들고 나 기다리고 있어 나쁜놈들 쫓아온다고 ㅜ
할머니 146이고 나 172인데...... -
작성시간 26.07.07 아 댓글 읽는데 몽글하고 눈물이 차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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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우리아빠도 식당가서 애기두명이랑 올거래서 주인분이 애기들 몇살이냐고 물어서 2n살 두명이라 햇다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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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할머니나 사준다고 중국집 데리고가선 짬뽕시키니 매운거 묵을줄아냐고 계속 물어보심 ㅋㅋ 애먹게 덜맵게하라고하고 할무니 나 마라탕도 먹어 ㅋㄱ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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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ㅋㅋㅋㅋㅋㅋ 36살한테 라면 조심히 끓이라고 아니면 혈육이 잘끓이니까 혈육 시키라는 할머니ㅜㅋㅋㅋ 나 36살이라고 라면 잘 끓이지 하니까 그땐 뭐 나이가 어려서 못끓였냐는 ㅋㅋㅋ
반찬으로 연어했다가 여기까지 왔네ㅜ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