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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7 난 고딩때 알바 하는곳 사장님한테 끌려서 가봄 ㅠ 세례 받기 직전에 목사님이 오늘 스케쥴이 안되겠다고 해서 풀려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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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사이비 종교 다사라졌으면... 내가신이면 니들이 종교냐 ㅂㅅ들이지 하고 싹 없애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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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나도 저렇게 사이비에 끌려갔는데 ㅋㅋㅋㅋ 보통 친구, 지인처럼 가까운 사이에서 한번 놀라오라고 하는 방식으로 많이 끌고가는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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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댓글 보니까 그 어머니 하나님 서프라이즈 영국 여왕 상 받았다 어쩌구 하는
하나님의 교회구나
나 고딩 때 우리집도 찾아왔었는데 요새 동네에서 포교활동 하더리 -
작성시간 26.07.07 어 나 중딩때 친구따라 교회갔는데 갑자기 침례인지 세례인지 받아야된다고 다벗고 옷갈아입으라더니 가운주고 무슨 욕실같은데서 머리에 물끼얹고 기도함;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걍 어버버하고 다했어 그러고는 다신 안따라갔는데 거기 하나님의 교회더라
수업하다 사이비 얘기가나왔나? 누가 하나님의교회 사이비잖아 이러니까 걔가갑자기 일어나더니 사이비 아니라고!!!! 하고 소리지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