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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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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아 잘먹었넼ㅋㅋㅋ 그러고보니 우리엄마는 나름 열심히 이유식해볼라했는데 내가 안먹어서 걍 캔??으로 나오는 이유식 사먹였대 내동생은 바로 두부집어먹고 밥한숟갈 떠먹고 그래서 바로 국에 밥말아먹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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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나는 울엄마 말로는 찬물에 만 밥과 김만 먹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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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인생 편했겠다 부러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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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나둔뎅 ㅋㅋㅋ 이유식안먹고 된장국에 밥부터 시작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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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나도 걍 어른들 먹는 안매운 국에 밥 말아서 줬다구 했어. 이유식 해봤는데 내가 안먹어서 ㅋㅋㅋㅋ 유치원때부터 쭈욱 컸고 초등학교때 163넘었고 지금 키 171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