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도 막지 못한 ‘성남 교제살인’… 경찰은 ‘고위험’ 아니라며 구속 안 했다 작성자JUSTLOVEYOU| 작성시간26.07.07|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김구름 작성시간26.07.07 아니 막아주지도 못할거 왜 고소하라고설득해 경찰은?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쨍쨍쓰 작성시간26.07.07 원래 상담? 신고? 해도 그냥 봐주다가 요즘 스토킹이 문제되어서 고소하라고 한거일듯? 저번에는 경찰이 그냥 보냈다가 살인당한거도ㅠ있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쨍쨍쓰 작성시간26.07.07 그러면서 "경찰이 위험신호를 포착하지 못해 (살인을 막지 못하고) 놓치는 일이 반복된다. 스토킹 자체가 살인 전조라고 받아들여야 피해자를 살릴 수 있다"며 "가해자에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리고, 피해자에게 스마트워치를 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했다면 가해자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까지 해야 한다. 위치 추적했다면 생존 가능성이 더 높았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거ㅜ진짜 맞는말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로초로기 작성시간26.07.07 맞아 가해자를 피해자랑 즉시 분리하고 가해자 위치추적 하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간잽이 작성시간26.07.07 제발ㅠ법좀강화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