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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아주 정중하게 어머니의 제육볶음을 거부한 초6 아들

작성시간26.07.08|조회수116,104 목록 댓글 75

출처: https://theqoo.net/square/3921575385






말투 정중해서 더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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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09 나 일케 정중한 반찬투정 첨보네 ㅋㅋ
  • 작성시간 26.07.09 제육 맛없기 쉽지 않은데
  • 작성시간 26.07.09 차돌로 제육을 하시다니요 그건 된장찌개가 딱인데
  • 작성시간 26.07.09 아 차돌제육 너무느끼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정중해서 이놈시끼라고 뭉게지도 못하겠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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