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아주 정중하게 어머니의 제육볶음을 거부한 초6 아들 작성시간26.07.08|조회수53,942 목록 댓글 8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theqoo.net/square/3921575385말투 정중해서 더웃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8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8 new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작성시간 26.07.08 ne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시간 26.07.08 new 절대래 ㅋㅋㅋㅋㅋzzzz 작성시간 26.07.08 new 차돌로 ㅋㅋㅋㅋㅋ엄청 느끼했나보네 작성시간 31분 전 new 나 일케 정중한 반찬투정 첨보네 ㅋㅋ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