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chosun.com/kid/kid_science/2025/09/30/XRBX3N2XGBHX7NSQUGFRVPAPN4/
9월 15일,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세계 물수제비 챔피언십(The World Stone Skimming Championship)’이 열렸거든요. 세계 27국에서 온 2200명의 선수가 물수제비 실력을 뽐냈어요. 우승을 차지한 미국 존 제닝스는 돌을 물 위로 약 177m나 날렸어요. 제닝스에게 물수제비를 알려준 커트 스타이너는 돌을 88번이나 튕겨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고요.
++
제닝스 인터뷰
"어렸을 때 삼촌이 '존, 너는 돌멩이 짚는 데 재능이 있구나.'라고 말씀하셨어요. 삼촌은 '세상에는 대회가 많으니, 그런 대회를 찾아라. 그러면 이길 수 있을 거야.'라고 말씀하셨어요."
++
추가정보
물수제비 세계 선수권 대회는 스코틀랜드의 에스데일에서 매년마다 열림
날아간 거리+튕긴 횟수를 종합해서 평가한다고 함
섬에서 채취한 자연 그대로의 돌로 사용해야는데 25년에 돌을 갈아 둥글게 만든 참가자도 있어서 부정행위로 실격도 당했음ㅋㅋ(돌이 납작하고 둥글수록 멀리 잘 튕긴대)
인스타에 물수제비 선수들은 돌멩이 구입한다는 댓글보고 검색했는데 진짜 대회가 있고 작년에 177m 날렸고 신기록이라는 기사 보고 놀래서 가져옴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1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8 와 저게 가능해?
-
작성시간 26.07.08 177미터면 돌 이사간거 아니야???
-
작성시간 26.07.08 50미터 가도 미친 것 같은데 177미터라뇨
-
작성시간 26.07.08 돌이직접뛴건지확인해봐야하는거아니야??
-
작성시간 26.07.08 세계물수제비대회라는 단어가너무웃겨 미치겟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