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319?sid=101
2월부터 기장 양성 교육과정 거쳐 5월 면허 취득
1일 발령 받아 이론교육 마치고 5주간 실습 나서
김민슬 SRT 기장 임명식. 에스알 제공
국내 최연소 여성 고속철도 기장이자, 에스알 최초 여성 기장이 탄생했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8일 김민슬 SRT 기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연소 여성 기장의 주인공인 김 기장은 1996년생으로, 에스알 기장 215명 중 유일한 여성이다.
김 기장은 지난 1일 부산승무센터 소속 기장으로 발령받았으며 5일간 이론교육을 마치고 이날부터 5주간 실제 운행하는 열차에서 실습교육까지 마치면 본격적인 고속열차 승무에 나선다.
에스알은 이날 김 기장의 첫 실습교육을 기념해 임명식을 열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와 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이 견장과 기념패를 수여하고, 노사가 함께 첫 여성 기장의 탄생을 축하했다.
한편, 김 기장은 2019년 제2종전기차량 운전면허 취득 후 2021년부터 공항철도 기관사로 열차 승무를 시작했다.
2024년 12월 경력직 공채로 에스알에 입사해 SRT 객실장으로 1년 4개월 동안 근무했으며, 올해 2월부터 기장 양성 교육과정을 거쳐 5월 고속철도차량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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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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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멋져👏👏👏👏👍🏼👍🏼👍🏼👍🏼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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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멋있다…어린 나이인데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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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와 최초구나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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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민슬씨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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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와우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