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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대전충남녹색연합 "오월드, 늑구 탈출 이후에도 달라지지 않아"

작성자라라라랄랄|작성시간26.07.08|조회수1,554 목록 댓글 10

출처: https://naver.me/F6Q9xrfB

'늑구' 탈출 여파로 문을 닫았다가 재개장한 대전 오월드에서 여전히 동물복지에 반하는 행태가 이뤄지고 있다는 환경단체의 지적이 나왔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8일 성명을 내고 "한 달이 넘는 영업 중단 이후에도 오월드 운영은 달라진 게 없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늑대사는 구역을 세 개로 구분해 늑대들의 활동 공간이 재개장 이전보다 오히려 좁아졌다"며 "관람이 용이하도록 나무를 일괄적으로 베어 몸을 숨길 은폐물이 필요한 늑대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높이는 관람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물범쇼 역시 생태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었다"며 "물범의 의지에 반해 생태 본성에 어긋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학대"라고 했다.

(전문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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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겉절이 | 작성시간 26.07.08 넓은데 산다며 누구말이 맞는거임
  • 작성자좆본혐오자 | 작성시간 26.07.08 예~~~전에 오월드 가봤는데 늑대들 사는 곳 넓긴 했어..! 지금은 잘 모르겠네..
  • 작성자쿨링밤 | 작성시간 26.07.08 넓은데산다매
  • 작성자라라라랄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7.08 기사 보면 늑구 원래 살던 곳을 세 개의 구역으로 나눴다고 하는걸 보니 좁아졌다는 말

    생태설명회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는 동물쇼(물범쇼)도 하고 있고
  • 작성자햇살살 | 작성시간 26.07.08 물범쇼 뭐야 그냥 놀게놔둬 늑구 찾는사람들 많아져서 그나마 구별되라고 좁햐놓은거같은데 그냥 다 터놓고 그때그때 앞에 보이는애헌테 늑구라고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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