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기타]조현병이 있는 누나와, 누나의 병을 인정하지 않고 집에 가뒀던 부모와의 20년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작성시간26.07.08조회수39,320 목록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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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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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제때 치료 시작했으면 그래도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 뭐든 다 주목 받아야 인정 받는 시대가 있다는 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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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28분 전 new
조현병이란 말도 최근에 들어서야 자주 쓰이고 이전에는 정신분열증 정신병으로 그냥 뭉뚱그렸을거고… 심지어 저 옛날이면 가늠도 못했겠지. 엘리트 집안이니 더 인정할 수도 없었을거고… 참 궁금하면서도 선뜻 보러가기 어려워지는 마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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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24분 전 new
저건 부모가 의사라서 더 인정못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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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22분 전 new
슬퍼 사회적인식이 ..우울증도 내기억으로 10년전만해도 정신병자취급받고그랫는데
조현병(정신분열) 진짜 ..가두는거말곤 답없엇을듯 -
작성시간 1시간 16분 전 new
처음 발병했을때가 80년대라 지금처럼 효과있는 약물이나 치료법이 존재하던 때가 아님.. 애초에 조현병에 대한 연구나 이해가 지금이랑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었어서 오늘날의 잣대로 단순하게 부모를 평가할 순 없을거같아 감독도 어떻게든 가족 모두를 객관적으로 이해해보기 위해 접근법으로 다큐를 찍는 선택을 한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