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얼음양
그건 바로 허쉬 & 모어
2000년대 중반쯤 있던걸로 기억
손바닥 절반만한 크기에 그당시 300원~500원했었음
일주일 용돈 500원이었던 당시 그 코딱지만한 용돈으로 구멍가게나 문구점에서 동그란 메이플딱지 아니면 이거 샀었음 그정도로 맛있었다
맛은 미국초콜릿답게 달달하고 그 안에 있는 캐러멜과 마시멜로우가 쫀득달달해서 극강의 단맛이었음
마시멜로우맛 말고도 캐러멜맛도 있었음 국내판 이미지는 못찾겠다ㅜ
크리미퍼지맛은 못봤는데 해외에는 있었나봄?
참고로 허쉬 초코마시멜로 타르트랑은 비교가 안됨 개인적으로 허쉬 이름달고 나온 요즘파는 과자들은 국내 제조사 라이선스 생산이라 그런지 맛이 다 별로였음..ㅋㅋ
아무튼 기억속 한켠에 있었지만 인터넷 그 어디서도 아무도 추팔 안해줘서 옛날블로그까지 뒤져서 이름 알아낸 추억의 과자…아는 여시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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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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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0 나만 기억하는게 아니어서 기뻐…☺️ 재출시 안하겠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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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ㅁㅊ 나도 이거 계속 찾았는데 허쉬였구나
검색해도 안뜨고 주위에 물어봐도 아므도 기억 못했음 ㅠㅠㅠㅠㅠㅠ와 후련해
내가 사먹었던 마트에선 마쉬멜로우랑 카라멜만 팔았는데 캬라멜 존맛이었음
또먹고싶다... -
작성시간 26.07.09 와 이거 개좋아했는ㄷ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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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헉 이거 진짜 녹는맛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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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ㅈㄴㅈㄴㅈㄴ맛잇엇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