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IPohARvn-JM
여성시대 930616
사람들이 길을 틀리게 알려줘서 한참 헤매다 겨우 숙소 찾았는데
체크인 시간이 안 돼서 근처에서 쉬는 중
재밌다고 하면서 불평없이 따라다니는 리환이에게 선물이자 미션 주는 아빠
아버지는 오늘도 짠 할당량 채우시는 중
젤리 찾아 마트 한 바퀴 돌고 과자코너 도착
사람 만나려니 문득 걱정이 솟아남
눈치있는 리환이ㅋㅋ 똑똑하고 대견혀
마지막으로 직원이 감사합니다 인사하니까 돌아서서 땡큐~ 대답함
땡큐 아리가또 쎼셰 멜씨 당케만 있으면 어느 편의점이든 가능한
말도 안 통하는 낯선 곳에서 심부름(이지만 자기 간식) 성공한 리환이는 신남ㅋㅋ
(뿌듯)
귀엽고 대견해서 캡처해봤어
아빠 캐리어 위에 앉아서 끌려다니는 애기도 해내는 걸 보니
나도 뭔가 말 안 통해도 문제 없겠다는 자신감 생기는 기분ㅋㅋㅋ
문제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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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9 ㅋㅋㅋ안정환 첨에는 무서운 아빠? 였는데 점점 리환이랑 친해지는거 보는 재미가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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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외국인한테 사야되는데 말 안통해서 어쩌지 하는게 없어보이는게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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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귀여웤ㅋㅋㅋㅋㅋ 이 에피 존잼인데ㅋㅋㅋ 공룡 놀이공원 가는것도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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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거시림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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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귀여워ㅋㅋㅋㅋㅋㅋ애기들 저러는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