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오늘 택시기사아저씨가 문득 몇살이냐고 물어서 스물다섯이라고 했더니.twt
작성시간26.07.09조회수112,712 목록 댓글 43출처:https://x.com/da2brxxk/status/1942547746868846613
오늘 택시기사아저씨가 문득 몇살이냐고 물어서 스물다섯이라고 했더니
— 이 해 (@da2brxxk) July 8, 2025
우리 딸도 스물다섯엔 그렇게 울더니 스물일곱엔 뻔뻔하게 세상한테 대들면서 잘 산다고 아직 마음 여릴 때니까 이 년만 기다려보라고 했다 눈빛이 잘 살 눈빛이라며 내릴 때 누르면 빛나는 거북이 키링도 주셨다 pic.twitter.com/lySXYURZHN
인용으로 일화 길게 풀어주심
https://t.co/k1ioRfLiv7 pic.twitter.com/wCpl3V0oYb
— 이 해 (@da2brxxk) July 8, 2025
손님도 이 년만 기다려요. 스물 일곱 되면 울지도 않고
세상에 대들면서 살 수 있다니까.
잘 살 수 있는 사람은 눈빛의 자신감부터 달라.
손님이 그래. 근데 왜이렇게 목소리가 슬퍼.
아침부터 우는 여성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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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0 나도 남자이름인데 흑흑 ㅈㄴ 위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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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오케 낼부터 대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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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와 글 진짜 술술 읽힘. 너무 잘 쓰시는 거 아니냐구
일화도 감동 눈물 줄줄…
읽으면서 나도 같이 위로받고 간다. 고마워 -
작성시간 26.07.19 글을 잘 쓰신다 좋은 분이라 좋은 기사님을 만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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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9 글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