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눈물한방울]어머니는 은행원으로 일하시며 서예와 난을 즐기셨고, 글씨 또한 정갈하게 쓰시던 분이었습니다.
작성시간26.07.09조회수65,807 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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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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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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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엄마ㅠㅠㅠㅠㅠㅠㅠ 나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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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아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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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다른글도 궁금해서 계정 들어가봤는데 거북이글 개 슬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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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ㅠㅠㅠ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