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나의 공황과 정신적 문제를 찾아준건 의외로 회사근처 내과 의사선생님 이었다
작성시간26.07.09조회수48,894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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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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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나는 체하고 토해서 내과만 여러군데 돌고 한의원까지 일주일을 고생하다가 좀 큰병원갔더니 내과쌤이 신경과 가보래서 엥 뭔소리야 했는데 편두통 개심한거였음 ㅜㅜ 약먹고 바 로 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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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내 친구는 안과에서 발견해줌.. 따수운 의사쌤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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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난 심장내과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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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나도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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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오 난 내과 갔다가 안 돼서 한의원에 스트레스 지수 측정인가 뭔가 하러 갔다가 정신과 가래서 갔더니 공황 ㅋ